아프간 파병, 인도적인차원에서 접근해야

아프간 파병에 대한 부정적인 기류가 강하다.파병문제의 경우 균형적 한미관계와 민주평화 등 정체성과 직결된 사안이이기 때문에 쉽게 결정될수는 없는 문제이다.하지만 파병에 무조건 반대만 한다면  국제사회 위상을 감안할때 우리도 우리의 역할을 해야하는 입장에서파병도 할수없고, 경제적인 원조도 선뜻 결정할수 없는 난국으로 돌입한다면국회측에서도 인권이나 외교.안보의 문제는 의원 개개인의 소신을 존중해주는 쪽으로 가기 때문에 권고적 당론의 형태를 취할 것 같다”며 “설사 당론이 정해지더라도 파병 동의안에 대한 국회 표결시 자유투표로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아프간 파병은 국익 차원에서 결정될 일이다.아프간문제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있는 미국을 모른척할수도 없는 입장이지 않은가..그런 결정들이 한미관계에 영향을 주지않는다면 당연히 반대하겠지만 우리가  북한과 등지고 있는이상 도움을 바래야한다면 우리도 미국의 손을 들어줘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