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할까? 못할까?

유고내전의 막후 조정자인 크리스퍼 힐이 대북정책의 담당자로 나섰지만

아직도 미국의 한국의 대북지원 정책에 관점은 크게 변한게 없다..

작금의 북한의 핵실험문제는 다분히 미국에 대한 명백한 도전행위이며 6자회담의

성사를 어렵게 하고 대북제재의 국제사회합의의 빌미가 된다..

그런데…..

한국은 시멘트 공급을 중단하지 않으려 한다..

왜일까?

지난번 노대통령의 미국방문시 이미 노대통령은 미국의 대북제재에 전격합의 할

것을 맹세했다. (그 댓가로 반기문의 UN사무총장 당선 획득?…ㅎㅎㅎ)

우리나라는 이미 대북정책의 모든 권한을 미국에 위임한 상황이고 그들의 맵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그렇다면 시멘트지원은 어떤 관점에서 볼것인가?

그렇다…

북한은 핵실험을 할 것이고 미국은 이를 이미 인정하고 있고 한국으로 하여금 적

당히 지원까지 해주는 상황이다. 아니 이미 김대중중권에서 부터 착실히 로드맵

은 진행되어 왔다. 우리나라 언론의 시각을 살펴보자면 대부분이 북은 핵실험을

강행할것이다라고 보고있는 점 또한 한국민들의 핵실험 충격을 미리 완충시키려

는 미국의 언론플레이다…미국은 북한의 핵실험을 방조내지 한국을 통한 지원까

지 하고 있는셈이다.

자…이제 한국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것인가…

제2의 한국전쟁은 피할수 없어 보인다. 전쟁보다 더 좋은 장사가 없는 만큼

열강모두의 나눠먹기식 이익잔치가 될 한국전은 우리를 제외한 모두가 이익이 남

는 장사이다. 그 후 아마 김정일은 중국으로 망명할 것이고 전후 복구사업에 미

국은 적극적으로 가담함으로서 또다시 한국에서’영웅’행세를 할 것이다.

이미 우리나라 대다수의 지배계급층은 국외탈출 준비를 해놓았고 지난번 해외

부동산 취득관련법 통과는 실질적인 전쟁예비동작인 것이다…

미국이 한국의 대북지원을 막으려면 일도 아닌것을 미국은 안하고 있다.

핵실험에 직접사용되어질 시멘트지원까지 용인하고 있다…과연 못 막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