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 퍼붓는 중 ‘반한감정’ 어디서 폭발했나 기사 댓글금지

뭐가 무서워서 댓글도 금지 했을까? 우리들의 댓글이 중국 국민들을 더 자극할까봐 그랬을까? 문제의 핵심이 네티즌들의 댓글에 있을까? 우리 일반 네티즌과 국민들이 중국네 포탈 내의 댓글에 반중 감정이나 일본의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고 반일 감정을 가지는게 아니다. 왜냐면 네티즌들의 댓글또는 글은 신뢰성이 없는  경우가 많거나 일부 개인의 의사 이기 때문에 그것들에 일일이 대응하고 생각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한다. 반일이나 반중 감정은 정부가 주도하는 웹 사이트나 그들 언론이 왜곡된 보도나 우리 국민을 자극하는 내용을 보도할때 생기지 않나? 현재의 중국내 반한 감정도 우리 네티즌들의 글 보다는 중국내 언론의 왜곡된 보도  그리고 반한 감정을 국민(중국인민)을 통제하기 위한 도구로 적절히 활용하는 중국 정부에게 원인이 있는거 아닌가? 얼마전 까르푸 불매 운동도 언제는 그렇게 철저히 통제하던 중국 공안이 티벳 문제에 대해 독립을 옹호하는 프랑스에 대해 까르푸 불매 운동을 벌이고 시위를 할땐 중국 정부는 수수 방관하고 오히려 프락치를 동원한 네티즌 선동에 앞장 서지 않았나? 반한 감정을 야기 시키는 중국내 언론의 왜곡과 오보에 대해 정부가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항의나 정정보도 요청 사과문 보도 요청을 했는가? 우리 네티즌의 댓글을 무서워 하기전에 정말 중요한 불부터 끌려고 해야 하지 않나? 불이 계속 나게 하는 원인을 봉쇄 해야지 변두리 불을 끈다고 불씨가 사라지나? 중국 정부가 반한 감정을 일으켰다는데 반론도 있겠지만 왜 하필이면 우리의 한류가 중국을 힙쓸때즘 반한 감정이 고조에 달했을까? 우리의 문화에 동화되는 중국국민들을 막을려는 중국 정부의 의도는 없었을까? 한국의 제조업의 수출량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의 경제에 압력을 행사하는데 중국인민들의 반한 감정이 중국 정부의 요긴한 도구가 아니었을까? 중국과 우리와의 축구시합도 아니고 이탈리아와 우리와의 축구시합에서 역대 어느 개최국도 가졌던 판정의 이점이 왜 그토록 중국내 반한 감정이 일게 되었을까? 판정의 편파보다는 우리와의 수많은 축구 시함에서 단 한번도 이기지 못한 비겁한자 옹졸한 자들의 열등의식의 표출이 아니였을까?댓글을 막을 생각 하지마라. 중국내 생각있는 자들도 우리의 댓글에 반 한 감정을 가지진 않을 것이다. 만약 그러하다면 정말 하찮은 국민성이 아닌가? 네티즌들의 댓글에 국민 전체가 반한 감정을 가지는, 냄비보다 더한 얇은 국민성이 아닌가 말이다. 네티즌의 댓글을 막기 전에 중국내 언론과 정부에 우리의 외교관과 정부는 적극 대처해야 한다. 일에도 때가 있다 맥주병을 흔달다 보면 잠잠하던 것이 어느순간 일시에 거품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늦은 감이 있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게 생겼지만 지금이라도 우리정부의 노력이 절실하지 않은가? 우리네티즌의 댓글을 금지하는 어리석은 대처 말구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