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이런 얘기 하지 마세요. 밀매에게 까입니다.

1. 제공권은 한국이 확실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 대공미사일의 수량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수량이 많아도 맞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북한이 현재 보유중인 미사일은 구형으로 탐지 방식도 옛날 기술로서 최첨단의 방해 시스템에 취약하며, 사정거리또한 짧습니다. 반면 우리 군의 기체는 북한과 달리 현대화된 기체이고 전자전 장비 또한 더욱 우수합니다. 동시에 우리 군이 보유하고 있는 미슬은 북한이 가진 것보다 더욱 사용하기 편리하며, 사정거리가 길고, 대전자전 능력도 더욱 우수합니다. 쉽게 말하면, 북한 전투기가 미사일을 발사하기전에 이미 우리 군의 전투기들은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는 북한전투기들이 경우에 따라 미사일을 발사하지도 못하게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직접 공부해보시면 앎니다.

2. 지대공 화기.
-> 지대공 화기는 이제 보조적인 전력일 뿐입니다. 그리고 지열에 의한 시커의 오작동을 말씀하시는데, 그러한 부분을 해결하기위해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개량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스트랄, 스팅어가 아무리 그렇다해도 대공화망보다 더 유효한 수단입니다. 뭐 우리 군의 무기체계는 북이 보유하고 있는 구형 대공화망 구성 장비를 우선적으로 정밀하게 타격할 수 있는 무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북은 그렇지 않지요. 전쟁 장비는 돈 싸움입니다. 북한은 어찌되었건 위험을 무릎쓰고 저공으로 내려와야한다는 소리이고, 우리 군은 위협요소가 얼마간 제거하고 내려와도 내려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미스트랄이나 스팅어, 혹은 대공포로 제트기를 잡으려고하는 생각은 넌센스입니다. 가장 최우선 목적은 저공으로 침투하는 적기나 속력이 느리고 고도도 어중간한 적기, 또는 회전익기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 공군의 미슬공격을 뚫고 지상공격 임무에 매진할 수 있는 전투기가 얼마나 될런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