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수구세력 만 막아내면 대한민국 산다

영남노론 수구세력들은 자기들의 100년 가까운 집권을 계속 이어 가는데
방해가 되자 사도세자를 모함으로 죽이고 개혁도 거부한 채 부귀영화를
계속 누려갔다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의 즉위까지 반대하며 영조에게 연이어 상소를
올리며 죄인의 아들은 왕이 될 수 없다며 영조를 압박했으나 영조는
손자 정조에게 왕위를 물려주었고 영남노론 수구들은 뜻을 이루지 못했다

영조의 뒤를 이어 정조가 즉위한 후에도 후한을 염려한 나머지 정조를
피살하기 위해 궁중나인에 궁중 호위무사까지 동원해서 정조를 제거하려
온갖 짓을 다 꾸몄다

100년 가까운 집권을 해 오면서 모든 병권을 한손에 쥐고 있던 영남 노론수구
들에 비해서…

아무 힘도,,자신의 친위 군사도 없었던 정조는 이 현실을 알고 책을 읽으며
밤을 지새우길를 밥먹 듯 했다고한다
자신의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모함으로 죽인 노론수구세력들을 눈앞에 두고도
아무런 조치도 취할 수 없었던 정조의 마은은 어떠했을까

그후 정조는….
집권 십 수년을 넘기며 자신의 사람들을 기용하며 개혁의 의지를 다지기
시작했고 후에는 자신의 친위부대인 장용영을 설치해서 영남노론 수구들에
장악 되 있었던 병권을 찾기위한 개혁도 차근히 진행시켰다

그러나 영남노론 수구패거리들의 집권욕에 정조는 미완의 개혁 과제들 만을
남긴 채 영남노론 수구들에 의해 독살 당하는 어이없는 일을 당하게 된다
정약용등의 신인 인재들을 등용해서 죽기 한달 전까지도 의욕적인 개혁의
청사진을 내 걸었던 정조,,

그러나 이미 100여년을 집권해 온 영남노론 수구집단의 교활한 술책과
정조제거 음모를 결국 막아내지 못하고 아버지 사도세자에 이어 그의 아들
정조까지 희생당하니 그것이 1800년,,,,,,

이후 순조,헌종,철종,고종등 나이어린 임금이 연이어 즉위 하면서 영남노론
수구집단의 전횡은 극에 달했고,,급변하는 세계의 정세 약 100년 간을
개혁도 거부한 채 한민족의 영혼을 팔아 먹으며 조선 패망을 앉은 자리에서
맞이하고 말았다

대한민국 근세사 200년의 중요한 시기(1700~1900)를 영남노론 수구패거리들이
점거하며 민족의 운명과 나아갈 길을 완전 말아먹은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까지도 그 악령의 후손들이 대립과 분열을 조장하며 나라의
미래를 좀먹고 있는 슬픈 현실을 우리는 똑똑히 목격하고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