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 등급 위원들 문제 있다!

한해 두해 발생한 일은 아니지만

 

최근 개봉한 영화 차우(식인 멧돼지 차우)를 보면서 영상물 등금 위원회의 위원들이 참 어처구니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질문을 할까 한다!

 

1. 성적인 농담이 나온다면….몇 세일까? 남자던 여자던 어느 일방의 옷을 벗겨 놓구 줄로 메단 장면이 나온다.

 

2. 잘린 손목…몇세일까? 식인 멧돼지에 의해서 손목이 잘려있는 장면이 나온다.

 

3. 트럭이 소녀를 차로 친 후…숨이 남아 있는 소녀를 산속에 버린다….몇세일까?

 

참고로 차우라는 영화의 등급은 12세다….12세…과연 12세로 등급을 준게 잘한 일일까?

 

장르가…괴수 영화에 코미디라서 괜챦다는 식일까?

 

위의 세가지 중 가장 잔인한것은 3번일 듯 하다. 실제 청소년들도 사고를 치면, 우발적인 또 다른 범죄행위로

 

이어질 소지가 다분한데, 교통 사고 후에 기절 한 사람을 산 속에 버린다는 이런 장면이 있는데…

 

어떻게 12세를 줄수 있냐는 말이다.

 

영등위 위원들 정말 모두 짤라 버려야 겠다고 생각한다.

 

차우의 등급 심의를 한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과연 영화를 보고 등급을 준것인지…

 

아니면 정말 머리에 똥밖에 없어서 그리 등급을 내린 것인지…

 

차라리 이럴거 같은 국민배심원제 도입해서, 여러 사람이 동시에 보고 판단하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