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교과서속 대한민국에 대한 오류 심각

외국 교과서 속 대한민국은 과연 어떤나라로…영양부실에 원조받는 나라 심지어 한국어가 아닌 중국어 사용나라로 알려져절반이 오류.왜곡 투성이라고 한다. 전세계 199개국에서 발간하는 교과서 중 한국관련 내용이 기술된건 만9900여 종으로 추산외는데 이중 59개국1147종을 분석한 결과  그 가운데 절반이 넘는 51%가에서 오류가 발겼됐다고 한다.참으로 어처구니 없는일이 아닐수 없다.나라의 위상을 높이 알려도 시원찮을판에 외국교과서에조차 잘못된 내용을 기재해서 대한민국을원조나 받는 나라로 취급할걸 생각하니 다른일보다 시급히 바로잡아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스포츠강국이니 한류니 이런것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교과서의 오류내용과 먼저 접한 그들에게한국이라는 나라의 편견은 어쩔것이며 오류가 쉽게 바뀌지 않고 이어진다면 그것또한쉽게 바꿀길이 없을것이다. 외국 교과서의 수정을 위해선 각국의 교과서 정책에 영향을 주는 정부기관, 출판사와 연구소는 물론교과서를 실제 사용하는 교육현장에까지 지속적으로 한국이해 자료를 제공하고 끊임없는 시정을 요구하고인원과 예산이 확충되는 등 정부 정책을 바꾸어야 교과서 문제가 해결된다니빠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