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현제 지금 외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저에게도
지금 현 정부 영사님들에 대한 생각은 그리 좋치 못합니다.
또한 영사님들 뿐 아니라 영사관에서 일을 하시고 계신
현지 직원들은 정말 더 합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한인분들의 신분 문제로 인해서 여권 재발급등
영사관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정말.. 말도 안돼는 것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제가 느꼇던 점은 저희 동생이 아직 학생인데 군대 영장을 외국인 거주자이기 & #46468;문에 영장을 연장 시키는 점에서도 신청서에 보면 재정보증인 이름을 쓰라는둥..
저희는 현제 한국에는 할머님과 몇 친척분들만 계시지만.. 만약 아무도 없는 분이시라면 누구를 쓴답니깐..재정보증인으로 .. 그리고 영장 연장하는데..왜 이런것이 필요한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한 영사는 한인타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실갱이를 했다는둥.. 정말.. 크고 작은 일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다른나라에서 살고 있는 한인들은 소수 민족에 불과합니다. 한국이란 나라를 모르는 사람도 아주 많이 있구여 이런 저희들을 보호해줘야 하는것이 영사님들이 해야 하는일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