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를 추방해야 중소기업이 자생력을 갖춘다!

중소기업이 저임금 외노자들을 쓰면 쓸수록 중소기업 복지,임금은 대기업과의 격차가 더커질수 밖에 없다. 고로 한국 젊은이는 중소기업에 가질 않는다.세계 점유율 1,2위를 다투는 한국 중소기업중 외노자에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기업은 없다!그런 기업들의 연구 기술개발에 외노자가 공언했다는 얘긴 들어 볼질 못했다.외노자에 의지해 연명하는 사업장이라면 필히 둘중하나다.하나는 사장자신이 사욕만을 채우려는 악덕업주.둘째는 정말 하루하루 연명할수 밖에 없는 기업결과는 두 예 모두 퇴출 되야만 한다.그래야 기업대출시장이나 대외적 경쟁력이 있는 기업을 살릴수 있다.또한 중소기업 자신도 자생력을 갖추려면 달콤한 저임금의 유혹을 스스로 뿌리쳐야한다.강한 중소기업의 요건을 보자면1- 지속적 연구,기술개발 2- 생산 원가절감의 혁신,효율적 생산라인3- 적정대우,복지로 인재관리4- 빠른 디자인 트랜드로 대기업보다 빠른 처술강한 중소기업은 대략적으로 위 요건을 갖추고 있다. 위 조건에 외노자가 할수있는건 없다.하루 빨리 중소기업도 젊은이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손 꼽히길 바란다.외노자는 일시적 방편은 될수 있으나 절대적 해답은 아님을 직시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