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라는 자에게

너의 글은 한마디로 부모 잘만나 배부른 소리하는 자의 유아적 사고의 전형이다.내가 너에게 실험을 해보고 싶은게 있다.쫄쫄 굶겨서 남의 돈을 훔치던지 아님 칼을 들고 강도짓을 하던지 아님 자살을 하던지 인간의 최악상황에서 너의 행동은 무엇을 할것인가 뭐 이런 것 말이다.다시 말하자면 니가 진짜 배고파도 공자같은 말만 할 것인지 궁금하다.  내가 니글을 분석해서 말하자면 위선자 아님 경쟁사회에서 정말 순수한사람이다.한국인의 기질이 뭔지 아나?열등의식과 평등의식이 강하고 남 의식을 잘한다.한국인의 열등의식이 과거엔 한의 문화나 사대근성과 관련이 있다면현대에는 서구 사람들이 우리 어떻게 볼까에 유난이 의식을 잘하며 연관을 시킨다는 거다. 외국인 노동자,,,다문화 다민족에 찬성하는 자들은 어떤 심리 상태일까?외국인 노동자에게 우월적 사고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신적 만족을 위해외노 옹호에 앞장선다고 하는게 정확하다.왜냐하면 한국의 하층노동자나 단순한 사람들은 자신들 밥그릇 때문에 남에게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다.하지만 외노옹호자들은 좀 여유있고 배부른 자들이고 좀 배웠다고 하는 자들이다.이사람들이야말로 내면 깊은 곳엔 자만심과 엘리트의식이 강한 자들이다.외부에 자신의 인격수준이 외노옹호와 비례한다고 생각하지…이런 자들이 정신적인 만족만 추구하면 그나마 다행이다.대부분은 지 밥그릇과 관련이 있는 자들이 많다.니도 그런 유형이 아닐까한다.서구에서 문화인류학이란  학문이 태동된 이유가 실은 식민지 사람들을 잘 지배할 목적이였다.하지만 이를 모르는 사람들은 폼나는 학문으로 보이지.사람은 정말 위선적이다.니같은 부류를  보면 그렇다는 거다. 니가 나비효과란 것을 알까?왜 다문화 다민족이 문제있는 줄 아나?니가 곰곰히 생각을 해봐라.굳이 모르겠다면 내가 말하지.내 주관적인 생각은 외국인하고 살기 싫다는거다. 넘 솔직하지. 그리고 외국인 한명이 들어오면 직접고용한 회사나 고용하지 않는회사나 한국인에게 영향을 준다는거다.시간적으로 1년이 될수도 있고 바로 될수도 있고 10년 이후에 영향을 줄수도 있고… 분명히 한국사람들 후회할거다.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없이 그저 어줍잖은 정에 이끌려 한국사회를분열시키고 삶의 질에 퇴보를 가져오는데 요요 니도 한자리 하는거다.기대해라…신한국인 대 구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