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밑에 분 Only ! -한류에 대해

일본에서 ‘욘사마’ 열풍은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 ‘후유소나(겨울연가)’는 NHK에서 재방송까지 되었으며 이것도 모자라 배용준의 새 영화 ‘외출’은 일본에 사상 최고액으로 판매되었다.

또한 일본의 민영 TV방송사는 한국 드라마의 붐을 이어가는 듯 ‘제5공화국’을 방영하기로 결정하였다. 드라마ㆍ영화 뿐 아니라 보아의 일본 순회공연도 전회 매진을 기록중이며 오리콘 차트에서도 1위를 장식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뮤지컬 ‘갬블러’는 일본 비평가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대도시 순화공연 중이다.

이제 한류는 일본과 중국 등 동북아시아를 뛰어넘어 아시아의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04/05년 칸 영화제에서 최고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수상하여 예술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은 한국 영화는 아시아 각국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영화산업의 본고장인 미국에도 판권이 수출되어 리메이크 될 예정이다.

홍콩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대장금’ 은 대만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동남아시아에서의 한국 드라마는 상종가를 달리고 있으며 그 결과 올해 상반기 드라마 수출액은 벌써 지난 한해 실적을 뛰어넘었다.

동북아시아로도 좁아진 한류의 무대는 동남아, 중앙아시아, 중동으로 넓혀지고 있다. 필리핀 우즈베키스탄과 이집트 이라크 튀니지 등 한류를 새로운 문화코드로 받아들인 국가가 점점 많아지는 것이다.

이슬람교는 중동과 아시아에서 멈추었고, 불교는 동북아시아에 머물렀지만 한류는 동북아시아에서 중동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가장 장대한 문화의 실크로드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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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러한 과대망상증 있는 나라의 산물인 한류에 취해 그들의 영화 한편을 사상 최고액으로 사는 정신나간 사람들, 그것도 모자라 제5공화국까지 수입해서 보는 사람들은 과연 정신이 어느 수준이더냐?과대망상증 보다 심한 것을 무슨 상태라 불러야 하는 것이냐?패닉 상태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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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에서 집나간 비류백제 왕자 이야기나 돌려 받아야 되겠다. -_-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