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못할 전교조,전공노

전교조 지도부 대다수가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불법 정치활동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교조와 전국공무원노조 조합원 가운데 당비 납부 내용 같은 구체적 증거가 확보된 293명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이 중 190명이 전교조 교사이다. 소환대상 명단에는 정진후 위원장을 비롯해 사무처장 참교육실장 정책실장 등 전교조 중앙본부 및 지방지부 간부 대부분이 포함됐다. 대한민국 헌법 31조는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을 규정하고 있다. 정당 가입은 국가공무원법과 정당법에 어긋난다.교원노조법도 교원노조의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무엇을 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