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게임산업을 가지고 있기나 한가요?

우리나라가 국제경쟁력이 있는 게임산업을 가지고 있기나 하나? 별 다른 기술적인 부분 요구하지도 않는 대규모 온라인 롤플레인 판박이 같이 이업체 저업체들이 너나 할것 없이 따라해서 만들어다가 게다가 원판도 대부분은 외국 게임들 참고한 수준이고.예를 들자면 리니지 같은 경우는 울티마 온라인에서 초기 연감을 받은듯이 보이고,카르마 같은 것은 카운터 스트라이크 참조해서 본따 만든 수준이고.

일본이나 미국에게 비교하지 맙시다. 큰실례입니다.
아니면 독일같이 보드 게임을 주로 만들어서 건전한 게임을 보급하려고 하던지.

우리나라 게임은 단순히 생각없이 즐기는 게다가 원게임 시나리오도 외국의 것에서 상당히 연감을 받은 창의성 없는 대규모 온라인 롤플래잉이 전부.

그게 무슨 게임 산업인가?
아마 몇년 안있으면 중국도 우리나라 수준으로 만들어다가 가격 낮춰서
공격적으로 시장 잡아 먹을건데.

핵심은 우리나라 기술은 중국이나 다른 후발주자들도 조금만 마음 먹으면
금방 따라할수 있는 기술이고 완성도 높은 미국이나 일본 게임들은 다른 나라가
쉽게 따라할수 없는 노하우와 정성과 창의성이 스민 게임들을 제작하는 것에 있습니다.

만들려거든 미국처럼 다양하고 수준있는 피씨게임을 양산하던지.
아니면 일본처럼 기가 막히는 비디오 게임으로 밀고나가던지.
소수의 유럽 업체들처럼 절대로 창의성과 작품성이 없으면 제품을 내놓지
않는 완성도가 높은 게임들을 만들어 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