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미(미셸 위)는 정말 자랑스런 한국인

돈좀 벌자마자 게을러빠져서 나라망신 시키는 박찬호 같은 것들보다 100배 낫다. 날씬한 몸매에 그럭저럭 나쁘지않은 마스크도 맘에 든다. 박세리나 박지은과 비교되네. 양박이나 땅콩이라는 별명 가진 여자애.. 뭐 이런 애들은 수백명 있어봤자 나라망신이다. 짜리몽땅 해갖고.. 볼때마다 짜증이다. 뭐 짜리몽땅한게 걔네들 잘못은 아니겠지만 요즘같은 비디오 시대에 그래도 코리언이란 타이틀갖고 외국에서 활동하려면 국위선양은 아니더라도 이미지 깎아먹는 비디오로는 곤란하지.

그에 반해서 위성미는 정말 코리언어메리칸 타이틀 많이 붙일수록 서양애들이 한국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므로 정말 자랑스럽다. 장영주에 맞먹는다고 본다. 참고로 장영주는 새러장이다. 바이얼리니스트. 국위선양하는 남자애들은 뭐 황우석이나 배용준 정도..

위성미는 키도 크고 다리도 길고.. 아마 서양애들이 한국인을 보는 눈이 앞으로 엄청 달라질 것이다. 일본이나 중국에서 이런애들이 나올 수가 없으므로. 위성미는 황인종 전체의 자랑이다. 가수 중에서는 뭐 이런 애들좀 없나. 아.. 정말 짜증이다. 보아같은 짜리몽땅들은 좀 활동을 자제해줬으면 한다. 요새는 비디오시대라니깐.. 국위선양할만한 몸매가진 가수들좀 없나.. 유니 정도면 될거 같은데.. 요즘은 일단 몸매로 압도하고 들어가야 뭔가 되는 시대인 듯하다. 게다가 황인종과 백인종이 경쟁하는 시대이므로 아무래도 백인종을 압도할만한 시원시원한 몸매를 가진 애들을 키워야한다. 위성미 봐라. 캬캬.. 애니카 소렌스탐도 위성미앞에서는 깨갱이잖아. 이렇게 통괘한 일이 없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압도할만한 여자애를 가수로 하나 키웠으면 좋겠는데.. 쩝.. 안기부 새끼들은 뭐하나 이런 작업을 해야 진짜 정보기관이지. 도청 그만하고. 이 찌질이들아. 암튼 위성미 데뷔하는 날. 오랜만에 정말 인종적인 우월감과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