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생각

한때는 남한여자덜이  참으로 착하고 지고지순하다는 이미지가았었어 물론 7080 얘기가됐지만…근데 이상한게말야 어째서 아무리 성개방이니 문화다양성이니 하며 설래발치면서도 정말 접수않돼는게  과거 조선시대에 외구나 오랑케에  정조잃음 목숨버리거나 또는 강제적으로 목숨을 버리게돼는데  어째서 요즘은 과부는물론 이혼녀  처녀 게다가 유부녀까정 나좀잡아잡수하는식이됐을까나? 아 정말  내가 잠시경험하고 즐거웠지만 이건도통 이해불가. 과거여자덜은 어케서 그리 철저히  몸을 사리고살았을수가있었는지… 그게단순히 사회분위기 문화적영향 머이런걸로만 이해가능할지.아무래도 남한여자 태생이 마지못해 순종을 받아들이다가 본격적으로 사회적으로 자유로워지니깐함부로 연애하고 몸주고 다니면서 한편으론 외간남자집에서 연애하고 때마침걸려온전화에 브라자후크 걸면서 아무렇지도않게전화 받고는 응 거기로갈테니깐 차글로 가지고와요. ㅋ 라던지 지와 판박이인 딸내미와 팔짱끼고가면서 희희낙락. 머가그리즐거운지는모녀만이 알대화내용이겠지만… 혹시 전날  자기를 한껏 시원하게늘어지게한 외간남자가 당시표정까지 들뜨게한건아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