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무력하게 물러나면 안됩니다.

피납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구상권 청구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더더욱 중요한 일은 우리 국민 모두를 위해서,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또, 온 지구인들을 위해서 “인간의 목숨을 담보로 죄악을 저지른 놈들”을

그대로 두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그들은 무고한 목숨을 둘이나 앗아 갔으며,

앞으로 계속 그런 행동을 저지르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행동으로 나서야 할 때입니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어떤 비난을

듣더라도 이 테러범들을 처절하게 응징해야 합니다. 그들을 응징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 어디에서도 호구요, 먹이감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평화를 사랑하는 40대 중반의 무신론자 입니다. 부시도 싫고 , 미공화당도

싫지만.그들에게 이용당하는 꼴이 되더라도. 탈레반 이놈들을 그대로 두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참여정부”는 입으로만 “민주”와 “평화”를 말하지 말고,

“진정한 평화”는 죄악을 저지른악질들이 이땅에서 자유롭게 숨쉬지 못할때

찾아온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중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어떤 미친 놈의 외침이라 생각지 말고, 진지하게 한번 고민해 봤으면

합니다.내자식이 , 내형제가 어떤 인과관계도 없이 목숨을 앗아가는 폭력에

무방비로 당한다면 ….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생각조차 하기도 싫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합시다. 그리고 노력합시다.

처절하게 응징합시다.아주 처절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