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만행 역시 국제사회는 힘이 우선이였다/

무차별 적인 이스라엘의 공격과  무수히 죽어가는 사람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한해가 얼마 안남은시점에서 이스라엘은 또다시 피를 탐하기 시작했다 이런 테러가 어디있고  이런 만행이 어디있는가 미국은  테러와 전쟁한다며  이라크와  아프간을 공격했었고  유엔을 비롯 많은 나라들이  참전했다 근데 이스라엘은 무언가…이들은 정의의편인가 악마의 편인가 수없이 억울하게 죽어가는 저들은  사람도 아니고  지구촌의 한 일원도 못끼는것인가 아무리 이스라엘이 미국의 무릎같은 존재라고 한다짐나 이건 정말 무섭고 추접스러운 일이다 힘의원리………. 결국 국제사회  ..이지구촌은 결국 힘의 원리로 지배되는것이라는걸 다시 보여주는꼴이다 지금 이순간  어느 누구도 저 잔혹한 피의 만행을 멈추게 할수없다고 생각된다 강해져야 한다…그것만이 살길이라 본다 힘이 있어야 국제사회가 있고  힘이 있어야 친구도 있다 우리가 우리땅이라고 믿는 독도가 우리가 힘을 가지지 못한다면 다케시마가 될것이다 국제사회?  국제사회는 힘이 곧 정의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힘이없다면 또다시  구한말처럼 우린 갈갈이 공중분해될수도 있다…. 안타깝다…. 만약 3차대전이 일어난다면  중동 지역 아님 한반도가 될것이라 말하는 이들이 있다 누군가의 예언에선  중동에서 사탄이 나타나 세상을  죽음으로 몰고 간다고 도 했단다 역시 힘이  정의이고  힘이 곧 평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