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 오고 있다.

–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출신 무슬림 노동자가 한국여자와 결혼하는 것은 “국적 취득”과 “포교”를 목적으로 한다. (의도적인 접근이 빈번하고 결혼하기위해 임신시키려고 함) – 무슬림의 적극적 구애와 불쌍하고 순수한 사람들이라는 동정심에 넘어가 일부 한국여자들이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있다. (참고로 이슬람은 여자 인권이 거의 바닥임.. 인간취급 안 함..)  – 일본에서는 이슬람권 노동자는 엄격히 제한한다고 함  – “유럽처럼 한국에서도 무슬림들이 점차 결혼으로 국적을 취득하고 세력을 키워 이슬람의 권익을 주장하는 날이 오게 될 것”이라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나는 진심으로 이슬람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