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그만해라…

우리가 아무리 인정하기 싫어도 미국은 우리나라 개화기 때 많은 선교사들을
보내 지금의 아프칸에 간 우리의 선교사들처럼 무지와 병마와 굶주림에 처한
서민들을 위하여 봉사하다 일본군의 총칼에 또한 공산당의 총칼에 무수히
많은 젊은이들이 아무조건없이 오직사랑으로 봉사하다 죽어갔다.그렇게 세계를
향한 사랑의 힘이 오늘날 미국의 받침돌이요, 지금의 우리의 수많은 젊은 선교사들이 어둡고 초라한 아무도 돌아보려 하지않는 곳에서 말없이 자신들을 희생시키며 사랑의 빛을 키워가고 있는것이 오늘날 이나라가 발전하고 선진국 대열에 합류 할 수 있는 밑거름이다. 이제는 국가든 개인이든 철저한 신뢰와 사랑의 힘이있어야 이시대를 살아갈 수가 있다. 우리의 자라나는 세대들이 참으로 이시대를 이끌어가며 살아가야 하지않을까. 언제까지나 강대국이라면 재벌이라면 무언가 자신보다 힘이 있다고 느껴지면 오히려 그들의 역활만을 바라는 비겁자는 되지말자.그모든것들이 그냥 이루어져 된것이 아니다. 그배후에는 우리가 겪지못한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을것이다. 상대를 인정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세워가는 우리나라와 민족이 되어 세계에서 인정받고 사랑받는 모범적인 민족이되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