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재수없는 나라다……

이 세계에서 없어져야 할 나라 하나를 고르라면, 당연히 일본일 것이다. 다른 나라들은 나름대로 역사와 문화 존경할 만한 전통등이 있지만, 일본의 전통이나 문화라는 것들은 하나같이 재수없는 근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일본인도 사람이라는 것은 맞는말 같지만,뭐랄까? 도둑이나 강도도 사람은 사람아닌가?

브라질에서 한국인들이 일본인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

참 어이없는 글이다.
첫째, 한국인들이 브라질로 건너간 자체가 자랑스러운 일도
아니고…..도움을 받았으면
뭐 할 것이며, 도움을 줬으면 뭐 할것인가..?
브라질 사람 될려고 건너 갔나? 아니면 브라질을 우리나라의 식민지로
만들어 볼려고 건너갔나?
둘 다 잘못된 것이다.
이런 말 하고 싶지는 않지만, 한국인은 죽을 때 까지 외국에 살아도
결국은 한국인 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국제 결혼을 반대하는 입장이다.

섞는 것 너무 좋아하지 마라…
섞는 것은 무너뜨리는 것이다.
무너뜨리기는 쉬워도 다시 세우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아라..

일본 이민자들이 브라질에서 노력한 모습 때문에 우리나라 이민자들이
간접적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데,그렇다면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이미지
좋아 지라고, 열심히 농사 지었다는 말인가?

일본에 대한 잘못된 허상에 빠져있는 한국인들을 보면
참 슬픈 생각이 든다…

일본이 과학이나 기술, 기타 분야에서 한국에 앞선 부분이 많아 보인다는
것은 일견 사실인 것 같아 보인다..
그러나,예를 들어보자….
어떤 도둑놈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남들보다 아주 빨리 달리고
싸움도 잘 하고, 아는 것도 많다고 한 번 생각해 보자…

그러면 이 사람이 남들보다 존경 받을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하는가?

남들보다 아는게 많고 ‘빨리 달리고, 힘도 세고 하면 뭐하나?
그 재주를 도둑질 하는데 사용하는데…..

일본은 그런 나라인 것이다…
어리석고 어리석은 한국 조선놈들은 일본이 좋댄다…

그 것은 마치 물에 사는 물고기가 어부가 던져놓은 미끼를 먹고 한다는 말이
‘와, 저 어부 정말 훌륭한 사람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과 무었이 다른가?
어부가 물고기 좋은 일 시킬려고 미끼 던져 놓았나?

일본이 남의 나라 좋은 일 시킬려고 근면 성실한가?
그 것은 다 자기가 잘 되기 위해서 남에게 칭찬 받아서 결국 그 칭찬을
자기 나라 발전과 남의 나라 침략 할 힘을 기르기 위해서
걷고 있는 한 과정일 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할 것이다.
일부를 보고 전체를 보지 못하는 누를 범하지 말자.

일본은 죽었다 깨어나도 우리나라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나라임을
단호히 주장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