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군국주의는 부활하는가?

끊임없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겨대고 있는 일본.
2차 세계대전을 치루고도 경제성장을 계속한 나라.

일본 젊은이에게 물어봤습니다. 독도가 누구네 땅이냐고.
아무 말이 없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독도는 한국땅입니다.
그래도 아무 말이 없습니다.

어쩌면 대다수의 일본 국민들은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걸
알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정치인들이 자신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끊임없이 소리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한 나라를 이끌고 있는 정치 지도자들의 생각과 이념이
그 나라를 바르게 이끌기도 하고 그른 길로 이끌기도 합니다.

전쟁을 일으켜 남의 나라를 폐허로 만들고 그나라 국민들을
못살게 했던 전범들이 있다는 야스쿠니 신사를 일본 수상은
버젓이 그것도 광복절날 보라는 듯 활개치면서 참배했다지요.

나의 조상이 크나 큰 잘못을 저질렀다면 응당 그 자손들이
용서를 구하고 부끄러워하고 반성을 하는 것이 당연하건만
보무도 당당히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고이즈미 총리를
보면서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조금도 다른 나라를 배려 할
줄 모르는 일본의 수상입니다.

일본의 차기 수상으로 유력한 아베장관은 일본 헌법의
개헌을 주장하고 있다지요. 다른 나라에 대한 공격을
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해 반격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 할 수 있다는 내용을 헌법에
명시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답니다.

일본은 분명 팽창하고 있습니다. 일본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들이
그렇게 분위기를 이끌고 있고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이제껏 한국을 714번을 침략을 했습니다.역사적 사실입니다.

이제 715번째의 침략을 준비하고 있는 일본을 보노라면 소름이
끼칩니다. 우리의 해상력은 일본에 비해 너무나 초라합니다.

일본이 4대나 갖고 있고 또 만들고 있고 앞으로 더 만들거라는
이지스함 우리는 하나도 없답니다. 몇년후에나 가지게 된다더군요.

대양해군을 꿈꾸는 우리의 해군입니다. 몇년후는 어쩌면 너무
늦는건 아닐까요. 하루속히 우리도 이지스함 4대는 못사도 2대정도
라도 구입해서 그들에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아베장관은 차기 수상으로 유력하지만 그는 일본의 군국주의를
부추기고 있는 인물입니다. 위험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은 분명 군국주의를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