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야심과 미국의 속내를 들여다본다

과거 일본은 한국을 먹어치워 위장에서 거의 소화가 다 되었을 즈음에 미국에 내주는 쓰라린 아픔을 갖고 있습니다. 이유는 폭력이 불법이듯이 무력또한 불법(마7;23)으로 국제사회

에서 규정되기 때문이죠. 여기에서 교훈을 얻은 일본은 이제 한번 먹으면 다시는 되돌려주지 않아도 될 저강도전쟁을 선택합니다. 미국도 97 IMF에서 기업사냥을 통해 이미 고기맛

을 봤습니다. 옛말에 중이 고기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가 안남는다고 했던가? 미국,일본이 그짝입니다. 미국은 탈북자 기획을 통해 북한붕괴를 노리고 일본은 어제 사치품규제로 정권

의 기반을 흔드는것이라고 아예 얘기를 했더군요. 문제는 이 전략이 그대로 남한에도 미친다는겁니다. 미국은 한나라당 집권욕을 이용해서 부동산 버블경제를 기획해서 제2의 IMF를

유도하려는 의심이 짙습니다. 그렇게되면 97년 IMF보다 더 헐값으로 기업사냥을 할수도 있습니다. 돈많은 일본이 미국정책에 적극협조하는 이유도 여기있으리라 보여집니다. 또, 미국

과 일본이 탈북자기획을 통해 북한붕괴를 노리는것도 흡수통일로 남한경제를 20년이상 후퇴시켜 성가신 한국기업들을 국제무대에서 낙오시키거나 제2의 IMF화에 있을수도 있습니다

한미간첩40만은 왜 협조할까요? 그넘들은 자기일신의 영화외엔 전쟁도 망함도 제2의 IMF도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이죠. 97년 IMF때 보셨죠? 얘들은 엄청나게 흑자를 올리는거요

말도많고 탈도많은 전쟁보다는 합법을 가장한 기업사냥이야말로 미국, 일본이 꿈꾸는 최대 노림수입니다. 왜냐면 그거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위장에서 꺼내달라 할자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