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개발중이라는 차세대 스텔스 F-3 전투기.

월간항공 6월호에 일본이 개발중인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 에 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F-22하고 거의 대등하거나 능가할거라 합니다.

일본은 이미 F-2 전투기 개발을 통해 독자개발 능력을

충분히 갖춘 상태입니다.

돈이 무지막지 들었다고 한국 네티즌들이 생각없이 떠들지만

돈이 많이들어도 국산화는 더없이 중요한겁니다.

전쟁 났을때 독자적인 전쟁수행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난역사를 통해 일본은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에

독자개발에 매진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미제 F-22 도입과 저울질 하면서 독자개발기술 개발과

미일동맹하의 미제전투기 도입을 비교하며 효율적인 항공전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양쪽의 카드를 다가지고 항공전력을 기르는 일본…

반면 한국은 일본이 82년부터 그리고 미국은 74년부터 운영한

F-15를 이제 도입하는 단계입니다.

앞으로 2-30년은 지나야 한국은 F-22나 F-3에 비길 차세대 전투기를

가지게 되겠죠.

게다가 독자생산 능력은 더 아득하고….

일본이 F-2로 삽질한다던 한국 네티즌들

뭘 몰라도 단단히 모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