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야스쿠니, 독도에 집착하는 이유

그 옛날 일본은 한국, 중국, 기타지역에서 상상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르며
대륙침략을 자행해온 나라다.
한국에서의 일제강점기에 자행한 만행들, 중국에서의 각종 대학살, 생체실험 등.

하지만 이제 세월이 지나 그때의 만행과 참상은 서서히 잊혀지고 있으나,
그와 반대로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주변국의 진상조사와 피해보상에 대한
요구는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각종 매스컴과 시민단체, 인터넷 등을 통해 진실을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세상이 되어 일본은 그 당시 피해를 입었던 주변국들에게 정당한 사과와
어마어마한 피해보상을 하지 않으면 않될 것이다.

이에 대한 일본의 대책은 계속해서 새로운 분쟁거리를 만들어 주변국이
과거 진상조사 보다는 현 상황에 집착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본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민 모두가 알다시피 일본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나라다.
위안부, 강제징용, 국토강점, 약탈, 독립군살해, 언어말살, 미풍양속말살,
문화재약탈 등등 수도 없이…

일본은 이것을 어떻게 피해보상을 할 것인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은 경제규모나 월드컵등으로 나날이 커져가고 있는데,
과거사에 대해 당당한 자료로 국제무대에서 목소리를 키운다면 조만간 일본은
정당한 사과와 엄청난 피해보상을 면치못할 것이다.

만행에 대한 보상이 두려운 일본은 아래와 같은 방법을 택한게 아닐까?

야스쿠니를 참배하면서 우리 국민들을 자극하여 아직도 정신못차린 일본놈
이라는 욕을 먹으면서 현실만을 보게끔 만들고,
독도를 자기땅이라 우기면서 해양환경 측정을 위한 배를 띄워 영해를 침범할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우리국민들에게 어떻게하면 그러한 짓을 물리칠 생각에만 몰두하게 하는 것이다.

야스쿠니 신사참배 하고 싶으면 하라고 놔두면 된다.

우리나라 땅에서, 인터넷에서 아무리 떠들어봐야 택시타고 신사에 가서 참배가는 건 막을 수 없는 일이다.

독도? 자기땅이라 우기면 우리는 조용히 아주 조용히 쓰잘데기 없는 소리하지
말라고 성명을 발표하면 된다. 괜히 들끓을 필요없는 것이다.

왜? 이미 우리나라 사람 살고있고, 우리나라 관광지인데 뭐하러 핏대 올리느냔 말이다.

다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러한 일본의 작전에 말려들지 말고 차근차근히
과거사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나가고, 현재에도 이어지는 이러한 망동들까지
모두 기록하여 우리의 국력이 보다 커졌을때 당당히 정중하게 매너있게 한방
먹이는 것이다.

천황인지 뭔지 하는 자와 수상의 무릎꿇는 사과, 그리고 국제법에 따른 전쟁피해보상이 뒤따를 것이다.

이 얼마나 통쾌한 일인가…

그 날이 올때까지.. 광복절에 즈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