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문학교 애들은 미쳤다

제가 예전에 오사카종합디자인전문학교를 다녔던 적이 있습니다.
2002년 04월01일 부터 2004년 02월 25일까지

참 이것때문에,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습니다.

자세하게 말하기에는 너무나 충격이 크고 상심이 크기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렵고,

어쨋든, 1학년생으로 가자마자 놀란것은,

일본애들이 혼잣말을 한다는것입니다.

어떤 일본애가 혼잣말을 하고 나면, 그걸 듣고 다른일본애가 혼잣말을 하면서,

수업을 듣는것입니다.

선생님이 강의를 하고 있을때에도 일본애들은 혼잣말을 합니다.

정말 공포분위기에 엽기 였습니다.

앞자리에 앉지않는이상 수업 소리도 잘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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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에서 공부하고 계시는 유학생님들에게
제가 하고싶은말이 있다면,

일본애들 혼잣말하는건보통상식으로 보면
어디까지나 미쳤다고 밖에 말할수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본애들이 어떤말을 하든 거기에 현혹되지 마시고,

자기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으로 학업에 임해주시면 하는것입니다.

저는 끝가지 2년동안 그 미친 일본애들 틈에서 버텨서,
무사히 귀국했지만, 지금까지 방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되지 말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