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정 씨의 눈물을 보면서…

과연 그여인에게 누가감히 돌을 던지겠읍니까. 나는지금도 가슴이 매여 옵니다 딸이 엄마모습을 떠올리지 못함을…자기의 능력이 아내를 구하지 못함을 묵묵히 지켜보는 남편의심정은 그녀가 끝에 남긴 말은 한국인이니까 우리에게 경각심을 일깨어 주고 사랑의 메세지를 온국민이 볼수있도록 전한 진정용감한 **한국인이라고** 말하고싶다.그녀가 말했듯이 죄는달게 받는다고 하였다 도와 달라고는 안하였다. 우리에게 당하지말라고 돈에 유혹되어 가족의아픔을 호소하엿던 것이다. 미식 축국의 하인스 워드 그는 혼혈인이다.한국인 이라는것에 자랑스럽고 우리나라를 사랑한다고 하였다.? 그가 이것을 어떻게 생각 하고있을까! 아이러니 하다 한나라의 대사라는것은 또 인원이 많던 적던 국가의명예를 대표하는 대표선수고 세일즈 맨이다 누구를 탓하고 싶지는않다. 다만원통할뿐이다. 망신이다. 한가정이 이렇게 무너짐을 보면서 나또한 물직적인 도움이 못됨을 다만 이렇게나마 그가족의 아픔이 아직도 따스한 국민들이 이웃들이 있다고 전달하여 주고싶다. 가난은 나랏님도 못구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죄를 용서 하셨으리라 본다. 우리가 우리의 이웃을 한번쯤 사랑의 마음으로 돌아보아야 할때가 아닌가싶다.끝으로 이런 소식을 전하여준 KBS 방송국 추적60분 여러당담하시는분들께 노고를 감사하며 고생 하시는 장미정씨 저가 주님께 기도 드리겠읍니다. 사랑과 은혜축복을 주님이 주실것을 계속 기도 하겠읍니다.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