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는 사회악, 불법단체다!!

얼마 전 이런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교사들이 학생들로부터 학원강사보다 모든 면에서 인정을 못 받고 외면을 당하고 있다는 보도가 전 보도기관을 통해 보도된 바 있다. 겨우 며칠 전의 일이다. 그렇다면 그 누구보다, 그 어느 단체에 소속된 교사들보다 더 부끄럽게 여기고 반성을 해야 하는 전교조가 반성은 하지 않고 이번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정치적인 결의대회를 가진다고 한다. 이쯤되면 전교조는 더 이상 교사들의 단체가 아니고 교사를 가장한 정치집단과 다름이 없는 사실상 ‘불법단체’로 보인다.  이들은 또한 50억원의 투쟁자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한다. 저들의 불순한 목표가 이제 표면으로 나오고 있는 것이다. 교사의 탈을 쓰고 이 사회의 혼란과 정쟁거리 생산을 위해 거의 환장한 불법단체와 다를 바 없다. 교사의 할 일은 어린 학생들을 수업을 통해 훌륭하게 길러내는 것이다. 특히 정치적으로 아직 미숙한 판단 단계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정치적 중립을 표방하고 학습 이외의 것에 대해서는 더욱 그럴 필요성이 있다. 그런데 전교조는 자신들의 할 일이 마치 이 사회의 지켜야 할 모든 규범과 조례, 그리고 정당한 지휘체계의 근간을 무너트리는데 있다고 믿는 것 같다. 교사쯤 되면 유식할텐데 이쯤되면 무식한 것처럼 보인다. 마치 무식한 사람들이 용기도 많고, 거기에 신념까지 강한 돌아이처럼 보이는 것이다. 전교조의 실상이 이렇다보니 교사들도 최근 계속 탈퇴를 하고 있다고 한다. 평균적으로 4명 중 1명이 탈퇴를 하고 있으며, 전교조 회비를 내겠다는 교사도 계속 줄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 전교조를 탈퇴하는 교사의 수가 더욱 많아질 것 같다. 하긴 진정으로 자신이 교사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면 정치적으로 변질한 ‘정치단체, 불법단체’인 전교조에서 한시라도 빨리 자진하여 탈퇴를 해야 한다. 손을 가슴에 얹고 자식들 보기에 부끄럽다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교사라면 어서 전교조를 탈퇴해야 한다. 전교조 핵심 간부들의 정치적 목적에 일반 순수한 교사들이 이용당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경찰과 검찰은 이번에 전공노와 전교조가 불법적으로 민노당 등에 가입하여 돈까지 내고 정치활동을 한 사건에 대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파헤치고 죄를 물을 필요가 있다. 흐지부지 끝내면 아니한 만 못하니만큼 철저히 조사하여 다시는 정치적 목적의 교사단체와 공무원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각 개인들에게는 직업에 따라 지켜야 할 직업의식과 윤리라는 것이 있다. 특히 전교조는 어린 생명들을 가르치기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우리의 소중한 어린 자식들을 위해 전교조를 탈퇴하는 교사들이 발길이 도미노처럼 이어지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