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언한 한가지 사건….

NASA 미 항공 우주국에서는 지구외에 다른 외계 행성에 생명체가 있는지에 관한 탐사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의 일에 무엇인가 느껴서 한 가지 예언과 같은 말을 하고자 합니다. 저를 똘아이라고 보시는 분은 그렇게 보셔도 좋습니다.  제가 미래를 본것에 의하면 앞으로 100년이 넘은 2!34년에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Europa)에 지구외에 외계행성에 첫 번째 생명체를 찾게 됩니다. 이전에 탐사선에서는 유로파의 두꺼운 얼음층을 뚫고 유로파의 바다를 탐색하려는 시도를 하는데… 생각보다 유로파의 얼음층이 더 두꺼워서 뚫다 실패를 하게 됩니다. 이에 미국과 아시아 연합의 유로파 탐사 프로젝트가 활성화되어서 유로파에 2대의 우주탐사선을 보내게 됩니다. 그전에 NASA에서 제시한 유로파 정밀분석보다 2배가량 두꺼운 얼음층이 형성되있는것을 알게됩니다. 이에 착륙시킨 모선에 동력을 생산하고 다른 탐사선에서 착륙된 굴착기가 얼음을 뚫으며 지상위에 모선에서 동력을 얻어 굴착하게 되는것이죠. 그 이후에 유로파 지상에 모선에서 동력원을 발생시켜 그 동력을 바탕삼아서 유로파의 얼음층 밑에 있는 바다까지 도달하게 되는데 이 기술이 앞으로 100년 후에 실현되게 될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믿거나 말거나… 제 예언이니 어떻게 받아들여도 상관없습니다.  그 후에 처음에 생명체를 발견하는것은 지구바다에 서식하는것과 유사한 박테리아 종류입니다. 그러다 연체류의 동물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사건은 지구상의 모든 국가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사건으로 기록될것이며 모든 국가가 이 사건을 계기로 지구밖에 생명체 탐사에 열을 올리게 될것입니다. 아마 제가 느끼기는 2134년 4월부터 ~ 여름 사이인 9월 경에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분명한것은 지금의 유로파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것입니다. 그 생명체들은 눈이 퇴화되어 앞을 볼수없는 생명체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