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안마업소에 대해서~~~

중공의 안마업소에 대해서

한국인들 중공가서 안마많이들 받습니다,

한국은 안마업소가 많이 활성화가 되어있는것도 아니고,또한 가격도 비싼데다

만약,안마업소 드나들면 색안경끼고 쳐다보죠.

한국에서 몇년전까지 안마업소는 맹인들만 할수 있는 직종이다보니.

맹인을 제외하곤

사실상 윤락녀들의 변,종 영업으로 존재감을 가져온게 그 원인도 있지여.

더구나,안마업소 허가제가?헌법에 어긋난다 하여 풀린이후로

인건비절감을 위해 급속히 늘어난 중공녀 안마사들로 인해서

또한 변태적 영업으로 자리잡아가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중공에선 안마가 정말 우리남성들이  건전업소라 주장하며 맘대로 드나들수있는

그런 곳일까여?

겉으로 보기엔.

중국의 안마업소는 건전해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그안을 들여다보면~~~(중공은 되는것도 없고,안되는 것도 없는 곳임을 명심하면 됩니다)

건전한 손님이 건전한 서비스를 받고 돌아가면 그곳은 건전한 곳이죠.

그런데,밤 2시까지 영업하는 이유가 과연 건전업소라서???

중국에 수많은 이발소(변,태 이발소 파랑)와 안마소의 짧은 미니스커트 입은 아가씨들,

이건 공식적으로 지네는 건전업소 아니다라고 주장하는거죠.

그럼,

건전업소라고 지들이 주장하며,정규업소와 비정규업소라고 지들끼리 가르는 논거는 표면적일뿐

실제는 더 교묘합니다.

대학가주변의 안마업소까지~~~

개인과 개인간의 섬씨ㅇ을 누가 잡아내겠읍니까?

처자를 거느린 배불뚝이 중공인이 발안마 하는데,톡까놓고 유혹하는 건전업소 20대초 안마업소 여직원도 보았고~~~

좀 살찐남 안마해주며,둘이 쑤근덕거리며희롱하고,한시간 팁을 주고 쉬라고 하는 경우도 보았고~~~

(둘이 뭔짓을 했는지,이상한 소리들리고~~밖에서 만나자는 얘기도 들리고~~~)

갓온 신규직원이 손님에게 이상한짓하다 건전업소에서 이상한짓하며 돈요구한다고 사장에게 노발대발하여

신규직원 뺨맞고 나갔고,뒤에서 수군대는 건전업소 안마여직원들왈,”잰 비정규업소에서 하던앤가봐~~~)

사실,1대1로 서비스가 이루어지는데.
(간혹 둘,셋 불러 동시에 안마시키던 배불뚝 중국남도 있엇지만~~~)

한명 점찍고 갈때마다 그 직원 호명하면 친분트고.

그러다가 은근슬쩍 찔러보면~~~

ㅋㅋㅋ

근데,그 원인이 뭐냐면?

가장 기초적인 이유가 뭐냐면 돈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안마업소(정규든,비정규든~~~)는

월급이 없습니다.

그냥 일하면 일한대로 사장이 7먹고,안마여직원이 3먹습니다.

공치면 걍 손가락빨아야합니다.

더구나~~~

대부분의 안마업소 직원들은 안마업소내에서 숙식합니다,

10일에 하루쉬면 빨래하랴,나가놀시간 만들기도 벅찹니다.

더 쉬면 수입이 없고~~~

그러니,

정규든 비정규든 기회가 오면,

수입잡을 좋은 껀수를 노립니다.

물론,

정규안마업소-건전업소인지라

상황판단과 적절한 찔러보기가 있어야합니다.

찔렀는데 된장이 아니고 떵이다 이러면 바로 농담으로 넘기고 무마잘해야죠….

어쨌든,

안마하는 애들 말로는

건전업소에도 변,태 손님이 많이 온답니다,

검은 손님이 많답니다.

짜증 난답니다,

근데,손님 끊어질까 크게는 뭐라 못하고(하튼 수입이 걸려있으니~~~)

자세히 얘기 안해주니

그 뒷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참 고달픈 인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