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인과 돼지의 같은 점,어쩜 이리도 같은지 ㅋㅋㅋ

중공인과 돼지의 같은 점흔히 중공인을 바퀴벌레,돼지,잡종노예족이라고 한다.그래서 중공인과 돼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똑같은 점이 많더라.우선…..1.돼지는 꿀꿀이만 주면 된다,그래서 돼지를 꿀꿀이라고도한다,   중국인도 먹는거 밝힌다,돼지처럼.   질보다 양을 중시한다는것도 같고,한끼라도 굶으면 정신이 이상해지는 족속인것도 같고.   심지어 굶으면 동족도 물어뜯어먹는다.ㅋㅋㅋ2,돼지들은 돼지우리에서 지네가 세상의 주인인것처럼 행동하지만   사실 돼지우리의 진정한 주인은 그들을 사육하는 인간이다.   중국인도 똑같다,한족들이 대륙의 주인인것처럼 행동하지만 사실 대륙의 진정한 주인은 소수민족이고,현실상 대륙에서 주인노릇하는 자는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이며,한족은 단지 우리들에게 사육되어지는 인간노예,인간돼지,하인일뿐이다  3.돼지의 일생은 살찌워서 인간에게 고기를 제공하거나  응가응가해서 새끼많이 낳는것이다.중국인도 똑같다.밤낮 먹을거 밝히지만,우리 외국인은 그들에게 밥만 제공?하거나 푼돈 던져주고 실컷부려먹어 그들을 이용하여 우리에게 이득을 안겨주거나,중공인은 중공내에서 인구수만 잔뜩불려 세계의 노예노릇할자 제공하는것이다.4.둘다 똑같이 무뇌아이다,밥만 해결해주면 조용해진다.통제하기 정말 쉽다,중공인들 봐라,공산당의 말도 안되는 사상과 특권,그들에게 받는 핍박으로부터 항거할 생각도 안한다.정신이 있는 인간이라면 공산당은 사라져야할 존재인거 다안다.소련이 무너지는것도 봤고,동유럽도 공산주의 포기했고세상에 몇개의 나라가 공산주의를 하는가?한족들 스스로 봤지않는가?지금 한족들을 고용해서 월급주는 선진국은 다 민주주의다.개돼지도 웬만하면 짖어되는데…이놈들은 개돼지만도 못한가보다.한마디 짖지도 못하니…그러니 인간돼지 취급이나 당할수밖에5,돼지나 중공인이나 현실은 비참한데 공상에 빠져 행복한줄안다.돼지는 밥만 해결되면 너무 행복해서 세상의 주인이 된냥 뿌듯해하는데.중공인도 지네분수도 모르고세계의 중심이며,천하의 주인이며,지상낙원에서 사는줄 착각한다, 1인당평균소득이 세계에서 125-129위밖에 안되면서,몇천년간 소수민족들의 노예로 지내던 주제에,지조상도 몰라서 여기저기서 다 끌어다가 지조상이라 우기며 말도 안되는 헛소리하며맨날 자,위나 한다,(대륙에서 중화삼조당에 한족의 시조로 모시는 3인은 중공정부가 인정한 역사서에 의해서도 다 동이조선인이지한족이 아니다결국 한족은 조상도 모르는 놈들이란 얘기다,왜 그럴까?그건 한족이 수천년간 대륙에서 주체가 아니고,소수민족(동이조선의 후예)과 조선민족의 역사속에 지배나 당하던 잡종노예족이기 때문에 워낙 내세울 게 없고,목숨이나 연명하던 족보도 없는 후,레,잡종노예족이기 때문이다)세상살다 요런 등,신 족은 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