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내비두면 망한다!!!!

중국은 내비두면 알아서 망한다.
이유는 단 하나가 내부 분열이다.
일례로 중국을 반으로 갈라 서부와 동부의 경제지표를 비교해보면,
완벽한 극과 극이다.
쉽게 말해서 동부는 미국처럼 잘사는데,
서부는 북한만큼 못산다…
서부는 삼국지로 말하면 서촉지방을 말한다고 보면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서부지역에 사는 아이가 동부지역에 사는 아이집에 와서 깜짝놀라서 했던 말이 중국내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도있었다.
바로 이말이다.
“여기는 밥을 하루에 3끼먹어요?”
그렇다..서부는 밥을 하루에 한끼를 먹는걸로 알고있었다는 것이다.
이게 중국의 현실이다.
또한, 민족에 대한 자긍심이 뛰어난 위구르족은 아직도 중국에서 독립하려하고있다. 우리가 세계소식에 너무 문외한이였기 때문에 이사실을 잘 모르는거다.
티벳은 이미 독립운동하고있다는걸 알고있을것이다.
중국땅의 70퍼센트를 점유하고있는게 중국내 소수민족들이다.
만약 이들이 한족은 잘사는데, 우리는 못산다하여,
미국의 LA흑인폭동처럼(LA흑인폭동은 지금까지 3번있었다. 1.유태인때문에 2.이탈리아인때문에 3.한국인때문에)
중국은 서서히 개방화정책을 펼치고있다지만, 지금 엄청난 물결로 중국을 잠식하고있다.
결국 자본주의는 자유민주주의를 불러오기 마련이다.
중국식 사회주의는 머지않아 무너질것이다.
결국 부익부 빈익빈을 어떻게 처리할지..중국은 그것에 골머리를 썩게 될것이다.
동북아의 수많은 민족중에서 중국인화 되지 않은 민족은 동남아국가를 제외하고 한국인밖에 없다.
그외의 만주를 근거로 한 수많은 소수민족들은 죄다 중국화 되버렸다.
이는 결국 소수민족들의 잠재적 희망민족이 바로 한국인이 된다라고 보면 무리가 아니다.
한국인들은 저 거대한 중국이라는 힘앞에서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고 오히려 중국을 먹어간다라는 사실에 수많은 소수민족들은 묘한 자긍심을 느낄것이고,
이것때문에 중국은 동북공정이 필요한것이였다.
고구려 고조선에 연관된 한국인을 고대중국인화 시켜버려야 잠재적 위협요소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중국은 지금 한국을 무서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