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입장에서 글을 올리면..

만약 내가 중국이라면^^

북한을 이미 한미동맹의 무력에 대비한 buffer state로 활용하고 있는 만큼..

^^깨지지 않는 방패로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거 혈맹이라고 생각하며 나 형(중국) 너 동생(북한) 정도로 북한 자존심만 세워주며 아무 실질적 도움을 안줬던 중국이… 이젠 달라지겠죠..

“우린 이제 정말 형제국가다” 정도의 입장으로 바뀔것입니다.
제 생각엔 인도적 지원이라는 명분으로 예전보다 경제적 종속을 가속화 할것으로 보입니다. 군사적으로 한미의 영향은 니들이 막고, 경제적으로 한달만 지원안해주면 핵도 못써보고 죽는… 나라 정도로 유지시키려고 할겁니다.

한반도에서의 buffer state의 지위를 당연히 유지 시키려고 하고… 한국미국이 아무리 성장해도 깰수 없는 buffer state 중국의 입장으로 보면 깨지지 않는 방패 말그대로 이지스 50대 이상의 가치를 가진 나라로 만들겠죠^^

이것이 중국 수뇌부의 최종결정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걸 간파하고 한국 국방부가 타격 능력을 극대화 하는 쪽으로 갔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북한을 명분으로 한 중국일본 타격 무기를 대량으로 획득했으면 하는 바램이죠…

우리는 정부에게 그 어떤것을 기대해도 그 이하를 보게 될것이다.. 항상그랬듯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