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천안문사태이후 반일교육 강화.

중국은 천안문 사태이후..젊은층들의 애국심및 공산당에대한 충성심. 민족의식 고양을 위해..

일제시대때 공산당이 맞서싸운 상대인 당시 일제의 행위의 잔악상을 더욱 강조해서 가르치는 이른바 애국교육(결국 반일교육)을 강화하죠.

이때 남경학살의 희생자수가 갑자기 두배로 늘어나서 교과서에 기재되더니..(전후 공산당 정권하에서 남경사태의 희생자수는 꾸준히 늘어왔죠. 중국정부 발표상으로..)

후에.. 당시 국민당 정권이 포획한 공산당원들에게 행한 고문및 생체실험 사진을 일본 731부대 사진이라고 기재해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죠.

교사들의 교육지침에서는 학생들에게 반일교육을 강화.. 애국심, 애당심을 고취시킬것을 요구하고..

중국은 지금도 일본의 군국주의화를 비난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현재 (티벳 학살사건부터..대만 압박 정책까지..)..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군사적 위협및..군국주의적 팽창을 가하고 있는 것은 바로 중국 그 자신입니다.

중국은 유엔 보조금 2%밖에 지원하지 않으면서 미국다음으로 천문학적인 유엔 보조금을 내고 있는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반대하고있죠…(아시아 유일의 상임이사국 위치의 중국의 영향력 감소를 우려했겠죠.)

사실 우리 한국으로써는 더이상 일본의 군국주의다뭐다 하는 왜곡된 중국식 논조에 놀아나가 보다.. 군국주의적 팽창주의를 일삼고 있는 중국에대한 경계심을 가져야할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