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빠리에게 본때를…

광복 61주년이 되었는데도
일본놈새끼들은 반성은 커녕 오히려 잘했다고 하는 놈들이 많이 있고
이런 놈들이 정치를 하고있는 것은 실로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독일 전범은 지금도 군사제판에 회부되어 선고를 받는데
도대체 왜 쪽빠리 놈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너무나 쉽게보는 쪽빠리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를 너무 우습게 보는 것이지요.
독도또한 그런거구요.
만약 미국이었다면 자기네 땅이라고 우겼겠습니까?
이런 미친 나라를 때려잡는 방법은
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막말하는 쪽빠리 새끼들에게 우리의
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경제 들먹이면서 전쟁 어쩌고 하는데
나라가 있어야 경제도 있는 것이지요.
국민이 있어야 경제도 있는 것이구요.

우리나라는 그저 분쟁을 안일으킬려고 하는 이상한
성격이 잇는 것 같습니다.
좋으게 좋은 거라고하지요.
그런데 뭐가 진정 좋은 것인지 …
맨날 참배하지 마라, 역사교과서 바로 잡아라, 독도가지고 장난하지마라
외치면 뭐합니까.
앞으로도 계속될 내용인 것을….
그저 해결할 생각은 않가고 어떻게 하면 넘어갈까 하는
생각들만 있으니 …

적극적으로 우리의 힘을 쪽빠리에게 보여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