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한국은 허용해서는 안된다

전세계에 유일하게 차이나타운이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어떤 사람은 이걸 한국인의 배타성 탓이라며 부끄러워하더군요.정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욕해주고싶습니다. 전세계의 차이나타운이 가지는 의미를 아십니까?미국같은 거대한 나라라면 예외이지만 보통의 개발도상국가의 차이나타운은 악몽 그자체 입니다. 중국인들은 전세계 어디를 가건 자기네들끼리 뭉칩니다.문제는 그들이 뭉치는 이면에는 상권,이권,경제력,폭력,정치적 음모 등등이 모두 나온다는거죠.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전세계의 어느 차이나 타운을 가든지 그들은 현지에서 막대한 경제적 이권을 움켜쥐고있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그나라 안에서만 경제활동하는게 아닙니다. 전세계 화상네트워크를 활용해서 거대한 상인시스템의 하나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일단 한 번 뿌리내리면 전세계의 화상네트워크에 바로 편입되는거고 강력한 상권을 형성하고 정치권력까지 장악하는건 시간문제입니다. 그들은 아무리 어려워도 전세계 화상네트워크가 밀어주니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중국의 반도체산업과 LCD산업이 한국보다 출발이 한 참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한국 업체와 엄청난 머니게임을 벌였음에도 여전히 살아 숨쉬며 반격의 기회를 노리는건 전세계화상네트워크가 막대한 자금을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장담하건데 결국 삼성과 현대등은 이들에게 밀릴것입니다. 무한정 공급하는 자금앞에 누가 이길수있습니까? 마찬가지로 한국보다 경제력이 떨어지는 모든 나라는 그나라의 경제와 정치권력까지 장악한게 화교입니다. 만약 한국이 과거에 화교들을 허용했으면 이들은 벌써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장악했을지 모릅니다. 선진국에서의 차이나타운은 폭력과 음모의 본산입니다. 미국경찰의 수사권은 차이나타운 정문앞에서 멈춥니다. 잘못 들어갔다가는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집니다.일본도 마찬가지죠. 수많은 중국갱단들은 차이나타운을 근거지로 하고있으며 이들은 중국인들의 상권을 보호하는 동시에 자금을 지원받습니다. 공생관계입니다.최근 이동건 동생이 사망한 호주에서도 차이나타운이 존재하며 중국계 갱단들은 차이나타운을 근거지로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합니다. 특히 중국인들은 한국인과 외모를 구별하기 힘든데 이들이 한국에 차이나타운을 건설할경우 한국의 상권장악은 시간문제고 무자비한 범죄를 저지를것이고 온갖 사회적 해악들을 뿌릴것입니다.한국에서 차이나타운은 결코 존재해서는 안됩니다. 현재 인천에서 차이나타운 복원을 계획하지만 본인은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결코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박정희 정권이 차이나타운을 압박한것은 정말 잘한것입니다. 중국인이 어떤 사람인지 잘알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화교들의 권리를 제약했던것이지요. 그런다고 화교들이 대한민국에서 억압받았습니까? 사는데는 불편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