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들어오면 변하는 이유가뭐냐?

후진국애덜이 인권이란걸 알기나알까?솔직히 울나라 군부독재시절 배고파서 인권무시하고 경재발전했고 그시기는 일단 배고픈거 해결이 첫째고나머진 다무시되는거다. 사람이란 그렇다.인권 문제는 배고픈게 끝나고 어떻하면 사람답게 살것인가를 고민하는게 순서아닌가?근데? 배고픈넘들이 인권을 운운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않된다.틀림없이 저넘들 나라에선 인권이란걸 심각하게 생각한적도 없는 넘들이 대부분일 것이다.왜냐? 먹구사는게 급한넘들이 노동법이네 뭐네 따질 여유가 있을까? 없다!!!!근데 저넘들은 한국만 들어오면 인권운동가가 되서 지랄을떤다.왜일까? 이유는 한국인과 비교가 바로 눈앞에서 되기때문이다.자~~처음엔 한국에 입국하는것 자체만으로도 만족했던 넘들이 아니였던가?그다음 슬슬 임금에 욕심이나기 시작했다.어느정도 올라가니 이제 투쟁의 욕심이생긴다. 아니 잘먹힐것같다보인다.이제 한국인과 정당한고 동등한대우를 해달라구 아우성이다.한마디로 말해 배에 기름이넘쳐 인권이 보이기 시작하는것이다.선진국민성과후진국민성의 차이가 여기서 드러나는것이다.선진국민은 넘어야할선을 분명히 지킨다는 것이고 타국의법제와 환경을 존중해준다.후진국민은 일단 동정심과 자신의편을찾고 우겨본다.저들이 현제요구하는인권은 솔직히 인권이라보기 힘들다.자국이 아닌 타국에서 자신들을 위해 법제를고쳐달라면 이를받아줄 선진국은 단언하건데 없다. 현제 한국에서 자신들의 권리와편리를 도모하려는 가증스런 수단으로 인권이라는 좋은카드를집어들고 쏘를 하고 있는것이다.  사실…….인권에 인자도 모르는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