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자해 집단???

연구에 필수불가결한 자료가 여성의 난자이다.
이것이 자발적인 기증에 의해 난자가 주어졌고, 그 거룩한 희생의 기초 위에
한국의 생명공학이 한 획을 그었다.

우린 한국인이다. 너도 역시. 니가 출처를 밝히라고 목에 핏대를 대야하는 일은 우선 -예을 들어서- 김치의 종주국의 체면을 한국 공무원이 짓밟아 놓았는데 그 이유를 밝히라고 왜 잘 알려지지도 않은 약소한 김치공장에서 나온 김치들을 -마치 한국 김치 모든 것이 다 그런 것처럼- 기생충 검출되었다고 난리친 그 이유가 뭔지? 이유를 밝히라고? 유충상태의 기생충은 위험하지도 않다는데 왜 그것을 꼬투리 잡아서 난리굿을 쳤는지? 왜 남쪽 사회 경제를 파멸로 이끌 짓거리만 골라들 하는지? 왜 그러는지 이유를 밝히라고 목에 핏대를 세워야 한다.

너, 누군지 니가 먹는 물에 침뱉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국인들이 한계가 바로 너와 같은 인간군에서 느껴진다. 한국인의 미래가 어느 면에서도 긍정적이면 않된다는 것 있냐? 미국인 학자만 대왕님이고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 고생하며 금자탑을 쌓아올려가는 한국 학자는 짓밟아도 된다는 말이냐?

우리 제발 이러지 말자. 우린 황박사님과 그 팀들에게 성원의 박수 쳐주고,
난자 기증 제발로 걸어가서 해주어야 한다. 이 시점에서 특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