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와 열린의 맨 마지막 생각은 같다.

결국.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그건 한나라.열린. 모두 마찬가지이다.
우리 국민 99% 가 안된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대북정책에 있어서는 왜 이리도 50대 50으로
편이 갈리는가 ?
강경정책 대 평화정책.
한나라당의 주장은 미국의 부시와 동일하다.
그러니깐. 미국의 주장에 무조건 동의한다는 것이다.
클린턴이 김대중의 뜻을 받아들여 포용정책을 했던것….
그것 역시 한나라당은 받아들였다.
하지만 부시의 대통령 당선. 악의 축 발언. 북에 대한 강경노선…..
한나라당 역시 미국의 뜻을 받아들여..
언제 그랬냐는듯….강경한 자세를 취했다.
그런데 지금 부시가 최악의 상황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말 그대로 북한 공격하겠다는 것이다.
남한 국민 죽건 말건. 북한이 마음 안들고 개긴다고…
치겠단다.
북한의 경제활성화에 대해 한나라 지지자들도…
모두 찬성할 것이라 생각한다.
북한이 변하는데 있어 가장 영향력 주는 것이 바로 경제 활성화이기 때문이다.
미래의 통일을 위해서라도. 어느정도 경제력이 균등해야..
후유증이 덜 하지 않겠는가 ?
하지만. 중국. 미국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개성공단이 북의 자금줄이 될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런것쯤은 각오해야 되는것 아니겠는가 ?
계속 저렇게 움츠려 있는다고 무엇이 해결되겠는가 ?
돈줄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끊임없는 도발을 강행하지 않겠는가 ?
내가 생각해 볼때. 미국때문에 북한이 미사일 발사한 것이다.
개성공단에서 생산한 우리 제품을 한국 상품으로 인정하지 않는 미국.
개성공단을 중단시키기 위해 노동인권을 들먹이고..
김정일의 자금줄이라 들먹이고…..
도데체 북한이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
미국이 먼저 평화협정 체결해 준다면. 북한 역시 핵폐기한다고 하지 않았나 ?
경제제재하니깐. 북한이 저렇게 나오고 있는것 아닌가 ?
아무튼.
부시는 현 상황을 즐기고 있다.
북한이 계속 저렇게 나오기를 바라는 눈치다.
북한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정확하게 발사하기를 희망하는것 같다.
미국의 MD를 시험해 보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것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