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한 대한민국.

정말 한심하다. 우리나라 경제력 정도라면 일본이 이지스함 4척 건조할때.
최소한 한척은 건조해야 하며. 그들이 6척 건조하면 우리는 최소 2척은
건조해야 한다. 그런데 2008년에 한척 건조 된다고 한다.

일본은 최소 8척 확보해 놓고 또 건조에 들어가는데..
우리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겨우 3척만 건조한다.

2020년까지 6척 건조하겠다고 하는데..2020년이 되도. 중국에게 안되고…
일본에게는 더더욱 안될 것이다.

공군에서도 이건 마찬가지다.

돈많은 일본은 f22랩터 f-35를 차기전투기로 구입할 것이고….
우린 f-15k 60대로 일본의 스텔스 전투기를 상대해야 한다 ?

지금보다도 더 큰 전력차가 발생되는 것이다.

게다가 일본이나 중국은 핵을 수백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
플루토늄을 대량보유한 일본인데. 1개월이면 핵 뚝딱 만들어 낼수 있다.

지금이야 미국이라는 나라가 우리를 지켜주고 있어서 중국.일본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지만. 미국의 경제가 무너져서 주한미군이 철수 된다면.
중국과 일본은 EZZ를 교묘히 이용해 우리를 압박해 될 것이다.

이어도. 독도…….!!

해군과 공군의 강화가 우리의 영토를 지켜내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북한만 보지 말고. 중국.일본도 보자.

f-15k가 추락하고, GBU-24 레이저 유도 폭탄 훈련탄이 훈련중 논밭에
떨어지고…

운영하기가 벅차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f-15k자체의 기체결함인 것인지…..

우리도 우리나라 기술로 된 스텔스 전투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도 기초단계에 머물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