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쓰레기들에게 고한다…..

애국을 니들 그 더러운 입으로 C부리려면……

일단 니들 홈피에 있는 김정일 찬양 글부터 지우고 오거라.

더러운 입으로 애국을 지껄이려면

우선 군대나 경험해보고 C부려라.

니들이 죽창으로 눈알을 후벼파고 날라차기로 날려버린 그 군인,전경들은

지금 이렇게 편하게 앉아 인터넷을 즐기고 웃으며 가족과 시간을 보낼수있게

어두운 곳에서 묵묵히 자기들 임무를 다하는 이들이다.

또한 그들은 거기서도 부모님께 편지를 쓰며 어리광을 피는 한 집안의 귀여운

자식들이오. 또래 젊은이들과 소주도 한잔하고 게임도 즐기는 친구들이다.

너희가 그 더러운 입으로 애국을 부르짖으며 대체 나라를 위해 한 일이 뭐냐..

그렇게 높이 멀리 날아가 불쌍한 군인 등에 날라차기를 내리 꽂을 체력과

운동신경이면 군생활정도는 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사료되는데……

하기사 너흰 이미 뽀글이 아저씨의 붉은 친위대이니 나름 군생활을 했다면

했다고 할수도 있겠구나.

너희같이 눈알이 시벌겋게 충혈되서 면상엔 마스크를 머리엔 붉은 띠를

한 손엔 죽창을 한 손엔 묵직한 짱돌을 드는 것이 애국이라면….

난 차라리 매국을 하련다………..난 차라리 나라를 버리겠다.

이 더러운 개.종.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