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까지 지배받아온 한족이 무슨 동북공정이냐? 꼴깝하네…

청나라는 만주족이고 만주족은 퉁구스족이다. 퉁구스족은 몽골계에 해당한다. 그 몽골계에 해당하는 만주족들이 오늘날의 거대한 중국이라는 땅떵어리를 만들어 놓았다. 한족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다. 중국의 정통성은 한족(13억인구 중 10억 이상)에 있으니, 간도를 굳이 중국 땅떵어리라고 우기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몽골도 만주족도 지금은 소수민족으로 전락한 지금에, 몽골계로 국가다운 국가를 이룬 국가는 대한민국 밖에는 없다. 간도가 누구 땅이 될지는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라. 한가지 분명한 것은 한좃이 정통성을 갖는 중국 땅은 아니라는 것이다.

간도에가서 조선정부가 세금을 거두어 들인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상, 한국도 그 땅의 소유권을 주장할 권리가 있다. 독도와 비유를 했는데, 일본 어민들이 독도에서 살았다는 기록은 눈을 씻고 보아도 있을 수가 없다. 오히려 그런 논리라면 대마도 앞에가서 허구헌날 얻어 맞으면서 한국인들이 조업하니 대마도는 한국 땅이 맞네 그려. 게다가 조선시대에는 대마도를 점령하고 대마도주에게 작위 주면서 밥먹게 해주었으니, 님의 논리라면 대마도는 완벽한 한국 땅이 맞네 그려.

지금 중국의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백두산에 동계올릭픽 등을 개최하고 영유권을 주장하겠다는 것은 자기들을 지배한 황제의 나라 땅(만주족 땅)을 되찾겠다는 발상인데, 만주족들은 전부 한족화 되어 버렸으니 그들은 자기 조상(만주족)들과 영토를 버린 놈들이다. 우리는 옛 고구려의 영토로 만주땅을 버린적이 없는 한국 고유의 영토로 주장할 권리가 거기 있는 것이다.

중국 짱깨들이 발해를 말갈족이 세운 나라라고 개소리했다는데, 1천 수백년전 일본 고대사책에도, 고구려의 문화를 이어받은 국가로 발해를 기록하고 있다. 진시황제 이래로 끊임없이 이민족의 지배를 20세기까지 받아오다 보니 무엇이 옳고 그른지 햇갈리나 본데, 비싼 밥 처먹고 햇소리해대면 또다시 한족 너희들은 이민족의 노예국가로 전락한다. 어떻게 아냐고? 그것이 20세기까지의 실질적인 중국의 역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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