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전7패.

지금껏 일본과의 여자 아이스하키 전적 입니다.

오늘 스위스도 강팀인데…

문통- 김영남-여정이-북 응원단..그리고 우리들이

모두 응원하면 얼마든지 이변이 일어날수도 있고

사라 머레이.

이 감독….엣지 있더라구요!!

작지만 강해 보이고 반듯해 보이고 당당해 보이고…

그런 류들 있쟎아요.

오늘 관동 하키쎈터로 지금 KTX 타고 세분이 가는중 이라 합니다.

오늘 첫번째 감동…

그리고 일본과의 예선 3차전에서 정말 기적이 일어날수 있을까 합니다.

일본이 사실 스위스 보다도 강한듯 합니다.

세계 6-7위권 인듯…

우리나 북한이나 20대 중후반 정도 순위 입니다.

아베가 한미훈련 계속 해라…북이 꼬리 내리기 전까진

그랬다는데…

할말이 없다!!!

예전에 판문점 에서 북 얘들 빡 돌아서

도끼로 양키들 이마까라 한적이 있다.

얼마후면.

조인성 주연의 양만춘 일대기 영화가 나온다는데

중국 2000년 왕조에서 원-투-쓰리 에 들어가는 성군이고

최고의 현군으로 평하는 당태종을 날려버린 얘들이다.

이세민이 죽으면서 유언이

고구려는 건들지 말라고 했다는걸 보면…..아베가 이런 말은 못할텐데.

트럼프도 그 영화 나와서 보면 

걱정도 될것이다!!

화력으로야 어쩔수 없겠지만

독립운동을 하듯

가만히 있을 북한이 아니다!!

그건 그렇구…

어제 김여정 오고서 표정이 상당히 묘했는데

뭐 여러 생각이 들겠죠…

특사로 와서 마지막까지 내몰리고 거의 마지막 지점이니

그러지 않겠어요!!

그런데 오늘 청와대에서 오찬 끝나고 나오는 모습에서

맑게 웃는 모습은 정말 좋아 보이더라구요…

전쟁나면 안되지만…

앞으로 40~50년 김정은이 북 정권을 갖는다면

스포츠를 좋아해서 그래도 반칙을 조금은 안하는 김정일 이라도

세월의 풍파가 김정일을 여우꼬리 몇개 달린 괴물로 변하게 할텐데…

그것도 참 걱정이긴 합니다.

어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은 정말…

멋있었어요!!!

그런데 걱정이 하나 있습니다.

새벽에 미장 넘들이 또 쌩ㅈㄹ을 해 놓았는데

전일 제가 목표를 마의구간 2640 으로 정하고

월요일까지 2690 포인트 보러 가자는 글을 적었는데

새벽에 쭉 밀고 2637 포인트 까지 올려 놓았었네요.

참….할말이 없네요.

제가 다 능력이 부족한  거라 생각 합니다.

월요일.

혹시나 이번 김정은이 문통에게 손을 내밀은것이

이슈가 되어 우리장 반등 강하게 줄런지는 모르겠지만

참 제 코가 석자네요^^*

그렇지만 누가 뭐래도 오늘 여자 단일팀 아이스하키 응원은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