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전범이 아닌사람은 착한사람들인가?

위에 글에 보면 아래 같은 이야기를 적으셨는데….

야스쿠니신사란 어떤 곳인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시더라도 A급 전범이 합사되어 있는 곳이라고 밖에 모르실겁니다.. 야스쿠니신사는 일본이 일으킨 전쟁으로 인해 전사한 군인들의 혼령을 모시기 위해 세워진 신사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립현충원과 같은 곳입니다.. 국가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사람들을 위한 곳…

A급 전범이 아니였던 군인들….즉, 국가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사람들

그들이 죽이고 강간하고 약탈했죠….조선과 중국을….

A급이건 B급이건 간을 떠나서….중요한 것은 지금 그 양반이 참배하는

그곳의 사람들이 벌였던 전쟁의 성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그 양반이 아니 그 나라전체가 그들이 어떠한 짓을 했는지 몰라서,

아니면 알면서도 그 전쟁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겠죠.

하지만 도덕과 윤리를 배운 사람(사람죽이는 것이 나쁜일이라는 것을 아는

이라면)이라면, 국가적 양심과 체면이 있다면 피해 영령들에 대한

사죄의 발언은 바라지도 않더라도 최소한 신사참배의 행위는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