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미사일 사거리를 늘려야 한다.

전쟁 억지력을 위해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늘려야 합니다.

북한의 붕괴. 쿠데타등 여러가지 돌발적 상황에 의해 전쟁이 일어난다면…
중국이 개입하고, 그래서 한,미 연합과 중국과의 충돌이 불가피 한데…..
만약, 이어도 문제로 인한 영해권 분쟁으로 인해, 양측이 충돌하게
된다면…상황이 어디까지 확산 될 것 같습니까 ?

북한문제로 인한 중국과의 마찰이 아닌, 중국과 한국간의 영해권 다툼으로 인한
분쟁 말입니다. 중국은 이어도를 자국 영해권이라 하고, 우린 절대로 빼앗길 수 없는 것이고….사실 석유시추문제로 인해 중국과의 해전이 일어 날수도 있지
않았습니까 ?

우리가 우리의 서해 2광구에서 석유시추를 하려고 했는데…
중국이 군함을 보내겠다며 협박하니, 현 정부는 군사적 충돌을 우려해 즉각
석유시추를 포기하고 말았지요.

생각하면 할수록 무척 열 받는데, 3개 기동전단이 확보 된다면, 해군에서 한번 붙어볼만 한것 아니겠습니까 ? 공군대 공군으로 붙어도 충분히 한번 해 볼만하다고 저는 생각 하는데요.

f-15k 39대에 20대가 추가로 들여온다면 적어도 패하지는 않으리라 생각 됩니다.
근데, 문제는 해군,공군만으로 끝나는게 아닌, 전쟁이 확산되어 본토대 본토의 공격으로 확산 될 수 있기에…사실, 중국의 안하무인에 맞대응 할 수 없는 처지 입니다.

가장 무서운게 탄도 미사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핵은 절대 사용 못할 것입니다. 설사 중국이 패한다 해도 핵은 절대로 사용 못할 겁니다. 그렇담 핵 전쟁으로 중국 역시 멸망하게 되니깐요.

문제는 중국의 단,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어떻게 방어 하느냐….
이 문제는 북한의 스커드,대포동 미사일도 같이 포함 됩니다.

탄도미사일이 한국으로 떨어지면 군사기지를 목표로 조준했다해도, 오차범위가 무척 크기 때문에 민간인들이 수십만,수백만 죽어 나가는 것은 식은중 먹기
입니다.

대만을 겨냥해 놓은 미사일만 해도 700여기, 2년후면 1000기가 넘는다고 합니다.
보통 사거리가 500km 이상인데…. 한국과 중국 분쟁시….. 충분히 한국 본토를 공격할수 있는 사거리 입니다. 물론 대만을 향해 겨냥해 놓고 있는 탄도미사일을 이동 시켜야 하겠지만….

분명, 한국을 겨냥해 배치된 탄도미사일도 상당할 것으로 추정 됩니다.

과연, 우리의 힘으로 탄도미사일을 요격 시킬수 있을까요 ?
이지스함이 건조된다 해도, SM-2가 얼마나 요격 시킬수 있겠습니까 ?
패트리어트 독일제 중고 2 역시 마찬가지일 겁니다.

우리도 보복을 해야 하는데, 우리가 보유한 탄도미사일 현무는 고작 300km안팍 입니다. 중국 대륙까지 날아가지 못하죠. 결국 순항미사일로 해야 하는데, 탄도미사일에 비해 그 파괴성이 현격히 떨어지죠. 주요 군사기지 정도만 파괴하고, 중국 민간인들은 죽이지 못하죠. -_-;

물론 전쟁에서 민간인을 죽이면 안되지만, 그들은 우리 민간인들을 죽이는데…
우리라고 해서 당하고만 있을수는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

이젠 우리도 탄도미사일 사정거리를 최대 1000km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중국 본토를 공격할수 있는 능력이 갖춰져야 합니다. 베이징을 공격해야죠. 그렇게 공격할수 있어야만..이어도 분쟁시, 해군,공군만의 전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쟁 억지력을 위해 탄도미사일 사거리는 대폭 늘려야 합니다.